가족,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오키나와 소바를 즐겨보세요!

대형 쇼핑몰 안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주차가 편하고,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 손님들도 관광객도 이용하기 좋은 매장입니다.
매장내는 지붕이나 전구등 복고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왠지 모를 그리움에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입니다.

낮에는 오키나와 소바 가게, 밤이 되면 닭꼬치등을 즐길 수 있는 선술집으로 빠르게 변신.
젓가락으로 자를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러운 '탱글탱글 직화 소키 소바'가 일품입니다.
오키나와 소바에서는 보기 드문 매운 메뉴도 있고, 직접 만든 고추 기름을 녹인 '농후한 츠케 소바'도 인기가 좋습니다.


아가리야+ 에서 친구 또는 가족들과 휴식 어떠신가요?

1971년 오키나와 태생. 옛날부터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의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취미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키나와 소바를 특히 좋아해서, 여러 가게로 맛보러 다녔습니다. 오키나와 소바 가게에서 일하게 되어, 오키나와 소바점에서 2년 일하고, 뷔페 레스토랑을 거쳐, 2008년에 [아가리야]를 전 점장으로부터 인계받습니다. 2011년, 밤에는 닭꼬치등을 제공하는 선술집인 [아가리야+]로 리뉴얼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 연골 부분을 5시간에 걸쳐 걸쭉해질 때까지 삶아 젓가락으로 쉽게 잘릴 정도로 부드럽게 된 연골을 버너를 사용하여 직화로 구워 불향을 내어 별도로 접시에 제공됩니다. 부드러워진 소키를 고추냉이에 찍어 드시면 톡쏘는 맛과 함께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사라집니다.

  • 토핑으로 연골소키, 삼겹살, 어묵을 사용하고, 양념장에는 해산물과 돈코츠 육수를 섞어서 사용. 직접 만든 고기 고추 기름을 녹여서 진한 맛을 낸다. 맵기의 세기는 매운맛, 중간맛, 순한맛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오키나와산 돼지와 가쓰오 국물에 와사비를 녹여 넣어 매콤한 맛이 아닌 와사비의 톡 쏘는 매운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와사비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